누군가에게 미안하다면 미안하다고 '표현'을 하라
자기 감정을 남에게 솔직히 말 못하는것도 병이라면 병이다
스리슬쩍 자취를 감추며 죽은척 한다고 해서 다 이해할 것 같은가?
내가 입버릇처럼 말하지만, 감정 표현은 확실하게, 알아 들을 수 있도록.
난 아직 기다리고 있고 언제든지 얘기할 준비도 되어있다.
난 절대 이유없이 화내거나 잡아먹지 않으니 대화로 해결하자고. 뭐 전화도 좋고..
자기 감정을 남에게 솔직히 말 못하는것도 병이라면 병이다
스리슬쩍 자취를 감추며 죽은척 한다고 해서 다 이해할 것 같은가?
내가 입버릇처럼 말하지만, 감정 표현은 확실하게, 알아 들을 수 있도록.
난 아직 기다리고 있고 언제든지 얘기할 준비도 되어있다.
난 절대 이유없이 화내거나 잡아먹지 않으니 대화로 해결하자고. 뭐 전화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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