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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22 오랫만에 큰지름 (1)
  2. 2008/05/27 이름 갖고 놀기 (3)
  3. 2008/04/18 아 너무 덥다 (1)
  4. 2008/03/24 2008년 여름 최고 기대작! WALL.E (1)
  5. 2008/03/02 매너방위대 ㅋㅋㅋㅋㅋㅋㅋ
  6. 2008/03/02 요새 쓰는 향수
  7. 2008/01/26 보사노바 (2)
  8. 2008/01/11 초밥을 만들어 봅시다
  9. 2007/11/05 MIKA! (2)
  10. 2007/10/22 노호혼 (4)

오랫만에 큰지름

Posted 2008/07/22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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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다 커 월척이다!

5D가 호강하는구나~
아... 24-70이 호강하는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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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갖고 놀기

Posted 2008/05/27 11:04
자기 이름에 대해서 세세히 분석을 해준다네?
현재는 성 한글자에 이름 두글자의 조합만 분석이 가능하다고 한다.

해보러 가자!

아 너무 덥다

Posted 2008/04/18 14:07
뭐야 이거 4월이 반밖에 안지나갔는데
밖은 6월같이 푹푹 찌는구나.. 더위에 약한 나는 지구온난화가 너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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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여름 최고 기대작! WALL.E

Posted 2008/03/24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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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쯤이었나? Cars, Ratatouille 이후에 픽사의 새로운 애니메이션 소식을 들었는데
그때 당시만 해도 짤막한 테스트 영상과 WALL.E라는 이상한 이름만 밝혀졌었던
문제의 차기작이 오늘 우연히 찾아보니 벌써 HD트레일러가 공개되어 있었다.
근데 이거 너무 귀엽네.... 쬐끄만 로봇 주제에 똑똑하기도 하고 나름대로
외로움도 많이 타고 사랑도 할줄안다? 당최 픽사는 앞으로 어떤걸 또 보여주려나?
그리고 픽사의 기술적 한계는 도대체 어디란 말인가~

두말이 필요없다! 2008년 6월... 꼭 보고 말리라~
기회가 되면 blu-ray로 나올때 구입도 해야겠구나.

go to link - HD Trailers of WALL.E (Quicktime required)

매너방위대 ㅋㅋㅋㅋㅋㅋㅋ

Posted 2008/03/02 22:59


아 놔 ㅋㅋㅋㅋㅋㅋ 진짜 웃겨죽겠네 ㅋㅋㅋ
특히 "훼이크다 이 병신들아!" 이쯤이.. 김풀빵 최고! ㅋㅋㅋ

요새 쓰는 향수

Posted 2008/03/02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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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쓰는 향수는 얼마전 선물받은 Dolce & Gabbana for men.
돌체앤 가바나 향수는 난생 처음 구경하고 뿌려보는것도 처음인데
나름대로 아이덴티티 가득한 향이 있는것같네.
첫향은 랄프로렌처럼 시원한데 서너시간 지난 잔향은 불가리처럼 그윽해지는 향?
뭔가 알수없는 매력이 철철넘치는 향수.

대체적으로 무난한 향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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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사노바

Posted 2008/01/26 00:08
남국의 평온한 오후
따뜻한 지중해의 햇살
하얀 회벽이 늘어선 따뜻한 해변

보사노바가 내게 느끼게 해주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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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밥을 만들어 봅시다

Posted 2008/01/11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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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해요! 짝짝짝!
(어제밤에 그분께서 초밥얘기를 하셔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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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A!

Posted 2007/11/05 20:09
MIKA

2007년 3월 발표된 MIKA의 데뷔앨범.
처음에 어디선가 들어보고 뭔가 QUEEN과 비슷하다고 생각했더니
아니나 다를까 영국 뮤지션이었네..

그렇지만 신나는 멜로디, 유쾌한 기분과는 달리
노래 가사는 청소년들이 듣기엔 조금 부적절하구나 하하~
아무튼 계속 사야지 사야지 미루다가 오늘에서야 구입했다
좋은 노래와 좋은 그림을 산다는건 즐거운 일이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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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호혼

Posted 2007/10/22 22:00
노호혼



















대장님이 책상정리하면서 나한테 주신 노호혼
흔드렁 흔드렁 하루종일 고개를 까딱거리는 녀석을 보자면
웬지 모르게 마음에 평화가 깃드는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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