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life'

70 POSTS

  1. 2008/07/10 짧으면서도 어려운 이야기 (2)
  2. 2008/07/09 여름은 천고인비의 계절
  3. 2008/06/04 머리가 나쁘면 시키는거라도 잘하자
  4. 2008/06/04 짜증 폭발
  5. 2008/06/01 늠름하신 서버님의 자태
  6. 2008/05/22 오랫만 (1)
  7. 2008/04/27 혼이 나간 기분
  8. 2008/04/21 환절기.감기 (1)
  9. 2008/03/31 불만
  10. 2008/03/20 여유

짧으면서도 어려운 이야기

Posted 2008/07/10 23:56
짧으면서도 어려운 한마디 "우리 연애할래(요)?"....
이 말을 건네기 전까지는 마치 내것이 아니지만 곁에 오래 두고 바라볼수 있는가,
아니면 내것으로 만들지만 높은 확률로 두번다시 볼수 없게 되는가 무던 고민을 하게 된다.

근데 막상 결정을 하더라도 꺼내기 참 힘든말인건 틀림없는듯 하네.

여름은 천고인비의 계절

Posted 2008/07/09 14:20
여름이라 살빼야지 마음먹었건만 살만 피둥피둥 찌고..
운동해야되는데 야근에 쩔어서 집에가면 먹고 자기 바쁘네
이게 사람인지 돈벌어오는 기계인지.... 꿀꿀.
머리가.
나쁘면.
시키는거라도.
잘하자.

연대책임이 제일짜증난다...
너때문에 이게 무슨꼴이니? 나가죽어버려

짜증 폭발

Posted 2008/06/04 21:54
요근래 한 열흘간 마음에 들지 않는 일만 연달아 발생중.
날 짜증나게 하는 인간들과 편애에 가득찬 더러운 인간관계의 연속.
아 귀찮아 훡유 내뒤에와서 아는척하지말고 좀꺼져 제발..

얼른 90일이 후다닥 지나갔으면 좋겠어 좀!

늠름하신 서버님의 자태

Posted 2008/06/01 00:47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werBook G4 & Airport Extreme 802.11g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오랫만

Posted 2008/05/22 15:15
오랫만에 들어왔고 여전히 잘 지내고 있음...
포기하면 편하다는 말이 요새 너무나 와닿는다.
원하는게 잡힐만한 거리에 있는데 팔을 뻗기가 너무 힘드네.

길지도 않은 인생이었지만, 그 와중에도 결정은 빠를수록 좋다는걸 경험했는데도
빨리 칼처럼 잘라 말하지 못하고 생각만 많은 내가 싫은 초여름.


ps.지구 온난화가 너무 싫다.

혼이 나간 기분

Posted 2008/04/27 22:55
이미 내 혼은 몽땅 빠져나가서
저기 어딘가로 훌렁훌렁 날아가버렸다.

달아나고싶어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환절기.감기

Posted 2008/04/21 22:19
환경이 안좋은 탓인지 감기에 걸린것같다
당연히 들쭉날쭉한 일교차도 한몫 했으리라..
그리고 대중교통 수단도 감기옮기는데 일조를 한듯...

뭐..그렇다고 나만 걸릴순 없지.. 모두 맛좀봐라 콜록콜록!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불만

Posted 2008/03/31 20:37
나라고 불만이 없는건 아니야.
웃는얼굴로 yes yes 한다고 해서 내가 모두를 다 좋아한다고 착각하지는 마시라!
요 쌓였던 불만을 가까운 미래에 뻥 터뜨려버릴거니까 기대하라구.
별 같잖은 오더에 좋은척 굽신굽신 따라주는것도 한계가 있다니깐...

여유

Posted 2008/03/20 22:23
삶에는 항상 여유가 필요한 법
언제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르니까..

안그래도 짧은인생 여유조차 없다면 참 힘들겠지.
« PREV : 1 : 2 : 3 : 4 : 5 : ... 7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