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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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23 color chart
  2. 2008/02/27 도구
  3. 2008/01/23 2006년 일본
  4. 2008/01/16 잘된 디자인의 조건 (7)
  5. 2008/01/15 pdf를 통한 인쇄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것 (2)
  6. 2008/01/14 Indesign
  7. 2007/10/23 나는닭 (2)
  8. 2007/10/06 피곤한 클라이언트 (4)
  9. 2007/07/10 야이 어도비! 지금 니들 맥유저 무시하나여? (6)
  10. 2007/06/30 iPhone?

color chart

Posted 2008/03/23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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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MoMA에서 5월초까지 하는 color chart.
나도 저런걸 가까이서 구경하고 싶구나!

go to link - Color Chart in MoMA

도구

Posted 2008/02/27 21:14
명필은 붓을 가리지 않는다고들 하는데..
그건 전설에나 나오는 뜬구름 잡는얘기고... 기왕이면 도구도 좋은게 좋은듯..
도구의 한계에 막혀서 자기 머릿속에 들은걸 표현 못하면 그것도 좀 웃긴거 아닐까나?
뭐 궁극적으로 도구가 하는일은 다 같지만 사용하는 사람을 얼마나 편하게,
또는 얼마나 효율적으로 시간을 투자할 수 있는가를 좌우하는건 역시 도구가 좋냐 나쁘냐인듯 하네.

시간이 무한정이라면 삽 한자루 가지고 산을 옮길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으니까 굴삭기따위를 개발한게 아니겠어?

2006년 일본

Posted 2008/01/23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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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일본 워크샵 단체사진..
어렴풋하지만 다들 기억이 나네~
우연히 싸돌아다니던 동문 홈페이지에서 찾아낸 보물?
다들 잘 있나 궁금하네.. matsuzaki, itou 다들 잘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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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된 디자인의 조건

Posted 2008/01/16 23:00
사실 사회에 나오기 전까지는 잘된 디자인은 그냥 디자이너의 훌륭한 안목과
감각적이고 기발한 발상만 가지면 나오는 줄 알았더란다.
뭐 근데 이바닥 밥좀 먹어보니 생각이 약간 바뀌게 되었는데..

그게 뭔고하니 디자이너의 훌륭한 안목과 감각적이고 기발한 아이디어에
안목있는 클라이언트를 만나는 행운까지 곁들여져야 한다는 것이다.
아무리 모던하고 세련된 비주얼을 보여줘도 클라이언트가 60년대를 주름잡으시던
구닥다리 노친네라고 한다면 어디 그런 디자인이 씨가 먹히겠는가?
"당장 다시 해와" 라고 면박이나 안먹으면 다행인 것이다.

보는눈 없고 어디서 이상한 것만 보고 주워들어와서
자기입맛대로 뚜들겨 고쳐놓고 죽도밥도 안되게 만들어놓는 클라이언트는...
정말 최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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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 기반의 인쇄 시스템으로 변경하고 나서 가장 편한 것은 뭐니뭐니해도
기존의 Quark 3.3을 이용한 인쇄에서 사용하기 힘들었던 (할 수는 있지만
립이 받쳐주지 못하니..) Illustrator에서 Transparency와 Blur같은 특수한 효과를
마음대로 떡칠해도 된다는 점이 아닐까 싶다.

사실 기존 환경에서 투명도를 이용하고 싶다면 포토샵에서 투명도를 설정해서 그것을
rasterizing 시킨 후 Quark으로 불러와 앉히는 2중작업이 필요한 고로 여러모로 시간낭비가 많았는데,
PDF X 환경에서는 이런 모든 필터작업들을 자동으로 flattening 시켜줘서 너무 행복하다!
이제 PDF 환경에서 작업한지도 곧 어언 1년째가 넘어가는데..
이젠 도저히 예전 환경으로 회귀하긴 힘들듯. 기술의 발전은 빠르고 그 기술을 빨리 배우는 사람이
더 유리한 고지에 서는건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인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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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esign

Posted 2008/01/14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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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rk을 잡아먹겠노라고 벼르고 있는 Indesign
어도비의 통합된 워크플로우도 마음에 들고 (물론 플로우 센터에 버전큐 서버가 있어야 더 좋긴하지만)
Illustrator와 크게 다른 인터페이스도 아니어서 디자이너들이 쉽게 배울 수도 있어 좋은듯.
그리고 pdf output이 QuarkXpress보다 치밀한 구석이 있는것 같아서(x-1표준은 같지만.. 기분상?)
여러 가지가 마음에 드는 소프트웨어다.
저번 CS3 발표회에도 사전등록으로 다녀왔는데.. 목요일이면 바쁜일도 거의 마무리될듯 하니 한번 다녀올까 싶기도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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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닭

Posted 2007/10/23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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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chicken
flying chicken
뜻은 아무걸로나 해석해도 무방..

대학생때 만든 캐릭터인데 아무래도 시장성따윈 0%인듯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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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클라이언트

Posted 2007/10/06 09:52
세상에서 가장 피곤한 클라이언트 중 하나 = 공무원...

요새 모 국립기관의 디자인 관련 일을 맡아 하고있는데 이건뭐 답이 없다.
이들은 애초부터 계획도 없고 방향도 없고 그냥 시간만 꼴아 박는데 재미붙인 족속들인듯..
(브로슈어나 리플렛에 들어갈 내용에 한시간에 한번씩 대대적인 수정이 가해지는걸 보면 어이가 없다)
이들과 함께하면 꾸준히 밤을 새우며 야근을 해도 성과가 없는 이상한 현상을 겪게 될 것이다.
그러면서도 그들은 야근수당을 꼬박꼬박 받아먹겠지..망할 -_-

그런 주제들에 바라는 것 또한 많다. 어찌해야 하는가!
중간에서 브로커짓 하는 pr회사 니들도 만만치는않다.. 이 버러지같은놈들.. 일좀 제때 해라
(요건 생각좀 해볼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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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를 키워준건 매킨토시라고 해도 할말이 없을 정도로 둘의 관계는 돈독해왔고 앞으로도 그러리라 생각한다.
하지만 한국에선 그렇지 않은가보다.

뭔 개 풀뜯는 소린가 하니.. 오늘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있었던 Adobe CS3 발표행사를 다녀오고 나서 느낀바 있기에 끄적거리는 것이다.
어도비 본사에서 직원이 나와 CS3 애플리케이션들의 여러가지 feature를 시연하고 보여주었고, 그 demo 작업은 역시나 Mac OS에서 이루어지고 있었다.
여기까진 "음~ 그래 역시.. 윈도우보단 맥이 간지나고 화면 드로잉도 숨통이 트이지.."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점심시간에 Mac용 CS3를 한카피 구입하러 내려갔었는데..아니 글쎄 현장 판매하는 리셀러들 왈.. "맥용은 아직 없는데요.." 이지랄이다..

데모를 신나게 맥용으로 해놓고 뭔 헛소리냐고 물었더니 그제서야 아직 물건을 준비 못했다고 한다.
뭐 리셀러도 욕을 먹어야겠지만, 공급자인 어도비코리아도 욕을 먹어야지 않겠는가?
현장을 방문할 정도의 사람이라면 (물론 학생들이 많았겠지만 제외하고 보자면.) 대부분 실무자들 아니었겠는가?
한참 양보해서 Web Professional들은 윈도우즈에서 CS3를 굴린다고 치자.
설마 그 큰 행사에 웹페이지 디자이너만 왔겠는가? 당연히 나같은 그래픽 디자이너들도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맥용 CS3 패키지를 판매시키지 않았다는것은 이해할 수가 없다.
더더군다나 Indesign으로 QuarkXpress를 잡아먹고자 이빨을 갈고 있는 어도비가 취할 자세라고는 도저히 생각할 수 없다.
과연 한국시장에서 장사를 해먹을 마음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니들 지금 맥유저 무시하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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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Posted 2007/06/30 11:10
아이폰이 드디어 세상구경을 하기시작했다.
너무나 많은 아이폰 관련 포스트가 난무하고 있기에 시시콜콜한 코멘트는 생략.

한가지 말하고 싶은것은, 애플이 자사 디바이스로 컨텐츠를 핸들링하는 것과,
그 과정을 뿅갈만큼 아름답게 "디자인 해서" 그려주며, 자신이 보유한 컨텐츠로의 접근을
초딩이 숟가락질하는것만큼 쉽게 만들어주는 기술은 굳이 설명할 필요 없이 세계 정상급이라고 말할 수 있다.

나도 하나 갖고싶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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