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일상'

71 POSTS

  1. 2008/07/10 짧으면서도 어려운 이야기 (2)
  2. 2008/06/04 머리가 나쁘면 시키는거라도 잘하자
  3. 2008/06/04 짜증 폭발
  4. 2008/05/22 오랫만 (1)
  5. 2008/04/27 혼이 나간 기분
  6. 2008/04/21 환절기.감기 (1)
  7. 2008/04/18 아 너무 덥다 (1)
  8. 2008/03/31 불만
  9. 2008/03/20 여유
  10. 2008/03/15 장가간 B군

짧으면서도 어려운 이야기

Posted 2008/07/10 23:56
짧으면서도 어려운 한마디 "우리 연애할래(요)?"....
이 말을 건네기 전까지는 마치 내것이 아니지만 곁에 오래 두고 바라볼수 있는가,
아니면 내것으로 만들지만 높은 확률로 두번다시 볼수 없게 되는가 무던 고민을 하게 된다.

근데 막상 결정을 하더라도 꺼내기 참 힘든말인건 틀림없는듯 하네.
머리가.
나쁘면.
시키는거라도.
잘하자.

연대책임이 제일짜증난다...
너때문에 이게 무슨꼴이니? 나가죽어버려

짜증 폭발

Posted 2008/06/04 21:54
요근래 한 열흘간 마음에 들지 않는 일만 연달아 발생중.
날 짜증나게 하는 인간들과 편애에 가득찬 더러운 인간관계의 연속.
아 귀찮아 훡유 내뒤에와서 아는척하지말고 좀꺼져 제발..

얼른 90일이 후다닥 지나갔으면 좋겠어 좀!

오랫만

Posted 2008/05/22 15:15
오랫만에 들어왔고 여전히 잘 지내고 있음...
포기하면 편하다는 말이 요새 너무나 와닿는다.
원하는게 잡힐만한 거리에 있는데 팔을 뻗기가 너무 힘드네.

길지도 않은 인생이었지만, 그 와중에도 결정은 빠를수록 좋다는걸 경험했는데도
빨리 칼처럼 잘라 말하지 못하고 생각만 많은 내가 싫은 초여름.


ps.지구 온난화가 너무 싫다.

혼이 나간 기분

Posted 2008/04/27 22:55
이미 내 혼은 몽땅 빠져나가서
저기 어딘가로 훌렁훌렁 날아가버렸다.

달아나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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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감기

Posted 2008/04/21 22:19
환경이 안좋은 탓인지 감기에 걸린것같다
당연히 들쭉날쭉한 일교차도 한몫 했으리라..
그리고 대중교통 수단도 감기옮기는데 일조를 한듯...

뭐..그렇다고 나만 걸릴순 없지.. 모두 맛좀봐라 콜록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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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 덥다

Posted 2008/04/18 14:07
뭐야 이거 4월이 반밖에 안지나갔는데
밖은 6월같이 푹푹 찌는구나.. 더위에 약한 나는 지구온난화가 너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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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

Posted 2008/03/31 20:37
나라고 불만이 없는건 아니야.
웃는얼굴로 yes yes 한다고 해서 내가 모두를 다 좋아한다고 착각하지는 마시라!
요 쌓였던 불만을 가까운 미래에 뻥 터뜨려버릴거니까 기대하라구.
별 같잖은 오더에 좋은척 굽신굽신 따라주는것도 한계가 있다니깐...

여유

Posted 2008/03/20 22:23
삶에는 항상 여유가 필요한 법
언제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르니까..

안그래도 짧은인생 여유조차 없다면 참 힘들겠지.

장가간 B군

Posted 2008/03/15 20:37
오늘은 B군 장가가는날
행복하게 잘 살아라! 결국 니가 제일 먼저 가는구나!
그리고 아저씨 된거 축하한다.
이제 연애는 끝나고 현실만 남은것도 대략 축하..

그건 그렇고 나는 도대체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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