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번에 누가 비행기 화장실에 갇혀있거나, 웬 촌놈이 안에서 잠긴 문짝 못 열고 헤맬 때 이렇게 해보도록 하자.

손가락만 몇번 까딱하면 된다.

간단한 여행 검색 사이트인 Hipmunk는 자사의 블로그에 좋은 여행 팁들을 실어주고 있는데, 오늘은 앞서 얘기했듯이 비행기 화장실 문짝을 밖에서 여는 법 되겠다.

1.잠긴 문에 다가간다

2."LAVATORY"표지판을 들어올린다

3.레버를 열림 표시쪽으로 젖힌다

4.안에 있는 놈을 보며 ㅋㅋㅋㅋㅋㅋ 해준다.

존나쉽군?

원문: How to Open an Airplain Lavatory Door from the Outside (Gizmodo)


WRITTEN BY
artfrige
베이스 연주는 건강에 좋습니다
트랙백  0 , 댓글  1개가 달렸습니다.
  1. xeon_thebrick 2010.10.27 11:39
    ㅋㅋㅋㅋㅋㅋ
secret
아이고.. 잘 나가다가다 마지막에 대형사고..
우째 이런일이..



WRITTEN BY
artfrige
베이스 연주는 건강에 좋습니다
트랙백  0 , 댓글  2개가 달렸습니다.
  1. 실아육희 2011.03.06 05:30
    아 진짜 리뷰 진짜 웃기게 잘쓰시네요 ㅋㅋㅋ칭찬입니당..ㅋㅋ새벽에 잠도 못자고 ㅋㅋ리뷰쓴 포스트 다 읽고 잘듯!!저는 15년전얘기긴한데, 저는 그래서 저런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조짐이 안좋은 여캐들한테 미리미리 데이트바람맞혀서 호감도 다 낮추어놓습니다...좀 위험하긴하죠.그러다가 아예 망한경우도 있었으니 ㅠ
  2. 폴마우즈팔콘즈 2012.09.05 13:24
    저는 일부러 적절할때(시험보기 전, 체육제 전 같은때)에 한두개정도의 폭탄을 까놓습니다. 당사자가 터지는게 다른사람 후폭풍으로 터지는거 보다 더 많이 내려가더라고요 체감상. 그리고 뒤에 적절히 수습하다보면 한명빼고 전부 눈이 이만큼 올라가고 남은 한명만 적절히 올라가면 나중에 문제가 없지요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