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션간 풍경..

life 2007. 9. 13.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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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 카메라 가져올때마다 남기는 책상사진..
책상을 두번이나 옮겼고 이자리가 마지막 옮기는 자리가 될듯..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엔 따뜻한것이.. 명당이 따로 없군하!

WRITTEN BY
artfrige
베이스 연주는 건강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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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델키보드의 그것과 비슷하게생겻는데 흰색이네 요즘은 펜타그래프에완전중독되어서

    멤브레인도 내겐 힘이들어가는 키보드가되어버렷다..
  2. 처음으로 글 남기는 forist입니다. 꾸뻑. 사무실에서 iMac을 쓸 수 있다니 부럽군요. iMac의 애플마크가 있는 넓적한 영역을 보면서 항상, 포스트잇 붙여놓기 딱 알맞은 자리라고 생각했는데, 실행에 옮기신 분이 계시구만요. =.=bbb iMac은 홈컴퓨팅을 가장한 오피스 전투용임이 입증되는 장면입니다.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하는일이 맥이 없으면 안되는일이라(뭔지 대충은 아시겠지만요)
      시스템에 좀 투자한다고 사무실 차원에서 아이맥으로 서서히 교환해가고 있는 시점입니다.
      아이맥의 퍼포먼스는 뛰어나지만 모니터와 교정쇄의 색상차이같은 사소한 문제가 있기도 하네요.
      익숙해지면 다 그만인것들이라 신경은 안씁니다~
  3. 안어울리시게 상당히 아늑한 풍경이네요(-_-;)
    저 전화기는 왠지 무섭습니다. 수많은 전화를 받아줘야만 할 것 같습니다.
    • 안바쁠때 찍어서 아늑한겁니다 ㅠㅠ
      지금은 각종 코풀은 휴지뭉태기랑 프린트한 종이쪼가리..
      그리고 포스트잇에 파묻혀있슴미다.. 노숙자의 책상같죠

      저 전화기는 사진으로 봐도 무서운게 사실입니다 ㅠㅠ
      지금 당장이라도 전화가 올것만 같군요...후덜덜
      요새들어 바쁜일이 많아 사무실에 전화 오면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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