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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양산형 애플덕후 by artfrige


'전체'에 해당되는 글 231건

  1. 2010/08/28 PCSX-reloaded + 파이널 판타지 택틱스
  2. 2010/08/04 정들면 고향 코스모스장 OST
  3. 2010/07/16 애플의 기자회견 + 아이폰 데스 그립..
  4. 2010/07/16 지금 상태
  5. 2010/07/03 그것은 대격변(2)
  6. 2010/07/02 Xcode 설치
  7. 2010/06/21 내일은 iOS4 업데이트날!
  8. 2010/05/19 기타줄 교체
  9. 2010/04/18 신 오렌지로드 극장판 - 그리고 그 여름의 시작
  10. 2010/04/13 추억의 오렌지로드...(1)

PCSX-reloaded + 파이널 판타지 택틱스

오래전 파워피시 시절에 쓰던 PS1에뮬레이터중에 PCSX 라는게 있어서 재미있게 갖고놀았었는데 인텔맥으로 넘어온 뒤로 실행이 안돼서 잊고 있었음.
그런데 요새 다시 찾아보니 별개 프로젝트로 reloaded 라는 딱지를 달고 인텔 바이너리로 개발되고 있었네? 8월초에 따끈따끈하게 업데이트까지 돼있기까지.. 허허 이거참.. 이럼 또 안해볼수가 없지.


이렇게 큰맘먹고 듀얼쇼크3까지 질러서 요샌 파이널 판타지 택틱스에 버닝중.
옛날에 플레이시간 60시간짜리 99레벨 세이브파일도 있었는데 으으.. 그땐 그걸 어떻게 했지?
노가다도 귀찮아서 용병한마리를 산술사로 키워서 CT5 토드랑 CT5 홀리, 플레어로 전맵을 청소하며 다니는 중... 그때도 그랬지만 FFT 최고의 사기직업은 산술사 -_- 
아군 전체 백팔염주+CT5 토드로 개구리밭 만들어놓고 잡포인트 노가다 했더니 옛날에 어려워서 쩔쩔 매던 맵들도(챕터1 보스랑 챕터3 보스 위그라프.. 등등)그냥 쓸고 다니는구만.


눈물나는점은 파판택틱스 CD를 10년전쯤에 중고로 팔아먹어서(미쳤지..왜그랬을까..) 이번에 친구들한테 수소문해 이미지를 얻어옴. 그외에 릿지레이서 레볼루션이나 파판7 같은건 잘 되는데 테일즈 오브 데스티니는 프롤로그에서 다운되고 넘어가질 않네 ㅠㅠ... 안타까워라..

아흑.. 플스와 함께했던 내 중고딩 청춘의 시간을 지금와서 다시 되돌아보게 될 줄이야!!
근데 예전에 정말 신나게 했던 와일드암즈, 아크더래드 같은 소프트들은 다 어디로 사라진거지!?

....설마 예전에 고장난 플스랑 같이 갖다 버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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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들면 고향 코스모스장 OST

Apple | iPhone 3GS | F/2.8
Apple | iPhone 3GS | F/2.8

일본 아마존에서 주문한지 한 일주일여만에 초 스피드 배달!!
발송에 며칠 걸리기는 했지만 이정도 쯤이야.
얼른 아이폰 벨소리로 만들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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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기자회견 + 아이폰 데스 그립..


아마도 이따가 한국시간 새벽 2시쯤 애플이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
데스 그립에 대해 언급하거나 혹은 그거 말고 아예 딴소리를 할지도???
그리고 한가지 기즈모도 포스트를 인용하자면, 일부 사용자들이 교체받은 아이폰4는 더이상 데스 그립으로 수신율 저하 문제를 재현할 수 없었다고 함. 아마도 교체받은 제품에 무언가 데스 그립을 방지하는 장치가 된 것 같은데 일단 외견상으로 달라진 건 없었다네.. 

확신할 수는 없어도 안테나 유닛의 설계 변경 등을 예측하는 중.
기즈모도에서 아마도 라이브 해주지 싶은데... 오늘도 밤 새야되나?

원문 보기: iPhone 4 silent rec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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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상태


이렇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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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대격변


오오 대격변 오오
베타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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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꽃연이 2010/07/03 14:30 address edit & delete reply

    그저 부러울 따름;;

  2. artfrige 2010/07/16 21:56 address edit & delete reply

    관리자 모드에서 수정함 -넵 실장님! 연락 주세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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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code 설치


뭐라도 공부해야지 싶어서 Xcode를 설치..
잘 할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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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iOS4 업데이트날!

내일은 드디어 아기다리고기다리던 iOS4 업데이트날.. 모두 iTunes를 켜놓고 기다립시다.. 드디어 ㅠㅠ 소원하던 멀티태스킹과 아이폰용 iBooks가 현실로!!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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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줄 교체

예전에 쓰던 마틴 라이트줄을 마틴 실버 엑스트라 라이트로 교체.
줄이 얇은만큼 누르기는 편하고 완전 하이텐션 줄보다 코드도 잘 잡히지만 소리가 좀 약한듯.
아무튼 아주 처음에 기타 샀을때 썼던 줄은 완전 두껍고 장력이 천하장사라 손만 무지하게 아팠는데..
라이트로 갈았더니 코드잡기가 좀 좋았고 엑스트라 라이트는 더 좋아보임.

앞으로 이변이 없는한 가격은 좀 비싸지만 그냥 실버줄로..
어차피 서너달에 한번 바꾸는 줄 뭐 -_-;

아래는 사진들..

Apple | iPhone 3GS | F/2.8
이놈이 오늘 바꿀 줄.

Apple | iPhone 3GS | F/2.8
박스 개봉.
늘 그렇듯이 세팩짜리 6줄..

Apple | iPhone 3GS | F/2.8
기존에 있던 스트링을 모두 제거함
그러면서 기타 청소는 덤으로!

Apple | iPhone 3GS | F/2.8
교체 완료!
실버라 좀 간지나는듯.
볼 달려있는 쪽에 실크로 감겨있어서 바디가 조금 덜 망가진다고 써있는데
그건 그다지 효과없는거같다 -_-

Apple | iPhone 3GS | F/2.8
덤으로 청소한김에 깨끗해진 넥.
앞으로 몇달뒤에 또 청소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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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오렌지로드 극장판 - 그리고 그 여름의 시작



新きまぐれオレンジ★ロード: そして、あの夏のはじまり 시청 완료.
근데 어째 패러렐 월드의 성격이 짙은 것 같다. 마츠모토 이즈미의 오렌지로드는 이렇지 않은데..
모 사이트에서 극장판 1이었던 '그 날로 돌아가고파'에 대한 원작자의 후일담(원작자인 마츠모토 이즈미에게 시나리오를 고작 일주일 전에 보였던 사실과 원작자의 클레임 이후 수정된 내용보다 훨씬 충격적이었던 원래 결말)을 읽었었는데 이것도 어째 같은 맥락으로 해석이 된다.

그림체 자체가 마츠모토 이즈미의 원작이 아니라 그렇기도 하지만 내용도 어째 좀.. 마치 건담이볼브를 보는 것 같은 이상한 이질감 같은게 들었다. 내용 자체도 이건 좀 아니잖아 싶기도 하고.. 어쨌든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방법 자체와 오렌지로드 오리지널 스토리에 대한 해석이 달라서 그런지 혹시 감상하실 분이 있다면 그냥 패러렐 월드 정도로 생각하고 보는 쪽이 마음 편하다는 말을 미리 전해 두고 싶다.

아마도 '진짜' 마도카라면 그렇게 하지 않았을거고.. 쿄스케도 그렇게 변하지 않았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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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오렌지로드...


근 12-3년정도 됐나? 중학생시절 나우누리 어딘가를 떠돌다가 우연히 알게된 변덕쟁이 오렌지로드라는 제목과 OVA 스틸샷을 보고 우연히 필이 꽃혀서 보게됐던 오렌지로드.. 당시에는 복제된 VHS가 아니면 애니메이션은 구하기가 힘들었기에 만화책으로 봤었다.

막 사춘기에 접어들 나이여서 그랬던지 조마조마하면서도 두사람 사이를 오가는(뭐 마도카가 워낙 압도적이라 히카루는 존재감이 공기수준이었지만) 교스케의 줄타기를 보며.. 그리고 (아마 그때부터 나의 평생) 히로인인 아유카와 마도카의 매력을 느끼며 가슴설레는 시절을 보내던 시절이 있었다.

뭐 당연히 그때 이후 집에 있던 만화책은 어디론가 다 사라져버렸지만.. 우연히 넷을 떠돌다가 스캔본을 발견하게 돼서 냉큼 다운로드후 보게됐는데 여전히 강렬한 마도카의 매력과 옛생각을 떠오르게 하는 흡입력에 그만 6시간을 투자해서 18권 전권을 다 보기에 이르렀다... 

아.. 비록 하룻동안이었지만 나의 풋풋했던 사춘기 시절이 떠오르는구나.
설정상 마도카는 69년생... 현실에선 40이 넘은 나이긴 하지만 만화책에선 여전히 아름답고.. ㅠㅠ

아무튼.. 극장판 신 오렌지로드도 보고싶은데 이건 어디서 손에 넣을 방법이 없나..?
알기로 원작 완료후의 뒷수습을 위해 만들었다고 하던데.. 흑.. 보고싶다.. 오덕오덕..
Comment 1 Trackback 0
  1. 모노마토 2010/04/14 02:09 address edit & delete reply

    OST 1,2,3을 테입으로 사서 들었던 중삐리 시절이 생각나는군요.
    용산에서 개당 4천원 -_-;;; 그것도 CD복사 한 것.. 개늠들 어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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