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라이딩
Posted 2007/08/26 00:01
출근하는 토요일마다 회사에 자전거를 가지고 간다.
오늘은 힙쌕을 새로 지른 기념으로 카메라를 가지고 출동!


토요일인데도 아침이라 그런지 사람도 별로 없다.
날씨는 조금 찌지만 자전거 타기에 괜찮은 정도였고 썬크림도 떡칠을 하고 나왔기에 겁대가리 없이 운전을 감행!
퇴근후에는 자전거 동호회 '막장엔진'의 유일한 동료인 조씨와 조인해서 성산대교를 찍고 집에 가기로 했다.


가는길은 맞바람이 불어서 빡센 관계로 시속 27km/h정도로만 밟아서 무리하지 않고 왔는데
집에 갈때는 바람을 등지고 가서 한층 힘이 덜들었다. 근데 내가 아무리 밟아도 로드차 탄 형들은 날아다니더라!



그리고 집에와서 점심 저녁을 먹고 하루종일 빈둥빈둥거렸다.
어째 하루가 지나고 생각해보니 잔차타고 달려서 뺀 칼로리보다 먹은게 더 많더라.. -_-;
오늘의 주행거리: 약 60km
오늘의 평균속도: 약 27km/h
오늘의 최고속도: 약 44km/h
사용금액: 55,000원 -_-;;;;;;;;;;;;;;;; (참치회의 타격이 컸다 ㅠ,ㅠ 아놔!)
오늘은 힙쌕을 새로 지른 기념으로 카메라를 가지고 출동!
출근하다가 한강다리 밑에서 한컷
출근시간의 압박에도 셀프는 한장찍는 센스
토요일인데도 아침이라 그런지 사람도 별로 없다.
날씨는 조금 찌지만 자전거 타기에 괜찮은 정도였고 썬크림도 떡칠을 하고 나왔기에 겁대가리 없이 운전을 감행!
퇴근후에는 자전거 동호회 '막장엔진'의 유일한 동료인 조씨와 조인해서 성산대교를 찍고 집에 가기로 했다.
퇴근후 성산대교 너머에 앉아서 설레임을 빨고있는 몰골.. 오전보단 여유가 넘친다. 직딩이 회사끝나면 남는게 시간이다.
널부러져있는 조씨와 내차.. 언젠가 캐넌데일 시냅스로 바꾸고 말겠다.
가는길은 맞바람이 불어서 빡센 관계로 시속 27km/h정도로만 밟아서 무리하지 않고 왔는데
집에 갈때는 바람을 등지고 가서 한층 힘이 덜들었다. 근데 내가 아무리 밟아도 로드차 탄 형들은 날아다니더라!
그리고 중간에 막장엔진들의 쉼터, 동작대교 밑 매점에서 잠시 노가리를..
떵폼잡는 조씨의 모습
매점에서 바라본 여의도 전경.. 캬 경치 죽인다~
그리고 집에와서 점심 저녁을 먹고 하루종일 빈둥빈둥거렸다.
어째 하루가 지나고 생각해보니 잔차타고 달려서 뺀 칼로리보다 먹은게 더 많더라.. -_-;
오늘의 주행거리: 약 60km
오늘의 평균속도: 약 27km/h
오늘의 최고속도: 약 44km/h
사용금액: 55,000원 -_-;;;;;;;;;;;;;;;; (참치회의 타격이 컸다 ㅠ,ㅠ 아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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