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

Posted 2008/05/22 15:15
오랫만에 들어왔고 여전히 잘 지내고 있음...
포기하면 편하다는 말이 요새 너무나 와닿는다.
원하는게 잡힐만한 거리에 있는데 팔을 뻗기가 너무 힘드네.

길지도 않은 인생이었지만, 그 와중에도 결정은 빠를수록 좋다는걸 경험했는데도
빨리 칼처럼 잘라 말하지 못하고 생각만 많은 내가 싫은 초여름.


ps.지구 온난화가 너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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