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모니터 얘기를 들먹일때 '색감'소리를 많이 한다.
그래서 얼토당토 않게 퍼진 낭설이 "어떤 모니터가 색감이 좋고 어쩌고 저째서 그래픽하기 좋다더라" 라는 소리인데..
이것은 말 그대로 헛소리의 본보기이다. (적어도 요새는)
색감이 좋다는건 말 그대로 모니터 상의 색이 자기 눈맛(!?)에 맞다 뿐이지,
그래픽 디자인에 적합한지 아닌지는 전혀 상관없는 사실 되겠다.
그럼 어떤 모니터가 그래픽 디자인에 좋은 것인가? 말 그대로 인쇄 색과 가장 근접한 색을 내 주는 것이 좋은 모니터 되겠다.
그런 의미에서 iMac Core2Duo의 액정은 그래픽 디자인에 적합한 것 같다.
얼마전 인쇄에 앞서 사전에 색 교정을 내기 위해 교정지를 뽑은 적이 있는데, iMac의 액정 색과 묘하게 일치했다.
사실 LCD모니터로 작업한 것을 교정 내보기는 처음이라 교정지 받고는 잠시 눈을 의심했었는데, 이젠 별 걱정이 없게 됐다.
교정지는 인쇄 시 색상 참고 기준이 되기 때문에 교정지와 모니터 색이 큰 차이 없다는 것은 매우 희소식이다.
인쇄 시 색깔 때문에 골치썩을 일이 줄고, 교정내느라 쓰는 필름값 아끼게 해준 아이맥에게 감사한다.
참고로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필자의 아이맥은 Core2Duo 2.16GHz를 장착한 20인치 아이맥이며,
별도의 캘리브레이션 없이 색상 프로파일만 Adobe RGB로 교체한 상태이다.
주) 교정지는 교정집마다 나오는 색이 악갼씩 틀리다. 이점 염두해 두시라.
그래서 얼토당토 않게 퍼진 낭설이 "어떤 모니터가 색감이 좋고 어쩌고 저째서 그래픽하기 좋다더라" 라는 소리인데..
이것은 말 그대로 헛소리의 본보기이다. (적어도 요새는)
색감이 좋다는건 말 그대로 모니터 상의 색이 자기 눈맛(!?)에 맞다 뿐이지,
그래픽 디자인에 적합한지 아닌지는 전혀 상관없는 사실 되겠다.
그럼 어떤 모니터가 그래픽 디자인에 좋은 것인가? 말 그대로 인쇄 색과 가장 근접한 색을 내 주는 것이 좋은 모니터 되겠다.
그런 의미에서 iMac Core2Duo의 액정은 그래픽 디자인에 적합한 것 같다.
얼마전 인쇄에 앞서 사전에 색 교정을 내기 위해 교정지를 뽑은 적이 있는데, iMac의 액정 색과 묘하게 일치했다.
사실 LCD모니터로 작업한 것을 교정 내보기는 처음이라 교정지 받고는 잠시 눈을 의심했었는데, 이젠 별 걱정이 없게 됐다.
교정지는 인쇄 시 색상 참고 기준이 되기 때문에 교정지와 모니터 색이 큰 차이 없다는 것은 매우 희소식이다.
인쇄 시 색깔 때문에 골치썩을 일이 줄고, 교정내느라 쓰는 필름값 아끼게 해준 아이맥에게 감사한다.
참고로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필자의 아이맥은 Core2Duo 2.16GHz를 장착한 20인치 아이맥이며,
별도의 캘리브레이션 없이 색상 프로파일만 Adobe RGB로 교체한 상태이다.
주) 교정지는 교정집마다 나오는 색이 악갼씩 틀리다. 이점 염두해 두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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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Benettokimo) 2007/06/09 20:31
아 아이맥의 모니터가 생각보다 괜찮네요. 유용한 사용기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지름에 참고하겠습니다. (응?) 음... 지금의 맥(PowerMac G4 MDD Dual 1.25GHz)을 처분하고 데리고 오고 싶은 녀석이죠. 24인치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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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사람 2008/01/13 16:34
인쇄 색과 가장 근접한 색을 내주는 것은 모니터 자체보다는 컬러싱크 기술이 얼마나 잘되어 있느냐 하는 것이죠, 거기다가 디자인 작업하기 좋은지를 판단 하는데는 모니터가 표현할 수 있는 색공간 (컬러 프로파일)이 얼마나 넓은지 이죠,, (보통은 인쇄기기의 색공간이 더 넓습니다)
맥의 경우는 컬러싱크 기술을 OS 자체에 탑재하고 있어서, 어떤기기로 색변환을 하더라도, 잘 표현해주는 편입니다, 단 각각의 색공간 프로파일이 기기를 잘 표현해줄 때에만 해당되는 말입니다만요, (그래서 켈리브레이션이 필요)
예전에 iMac의 디스플레는 색공간이 꽤나 넓었던걸로 나타났습니다, 요건 제가 직접 애플매장에서 imac 색공간 프로파일을 봤습니다만, 시네마 디스플레이랑 그렇게 차이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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